그룹명/나의 이야기

푸른 잎 별꽃되어

Richchi 2019. 9. 8. 12:06



언제부텨인지 연둣빛이 좋아졌다

숲속 잎들이 바람속에 나풀거리며

별처럼 쏟아진다

 

그 숲속에서 지난 날의 내가 나에게 속삭인다

싱그러움 오래오래 간직하며 꿈을 꾸라고

하늘이 내게 허락한 행복한 시간에 감사한다